[국회기자24시]거여(巨與),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국회가 언제나 시끄럽고 역동적인 곳이라고 하지만, 이번주는 유독 더 특별했습니다. 그 중심엔 ‘180석(더불어민주당 + 범여권)’이라고 불리는 거대 여당과 언론중재법 개정안이 있었죠. 야당과 언론계, 심지어 해외에서도 우려의 목소리를 냈지만 압도적인 의석수를 가진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