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형의 오토 인사이드] 또 하나의 양극화…사라지는 미드 사이즈
[김준형의 오토 인사이드] 또 하나의 양극화…사라지는 미드 사이즈 입력 2021-07-24 10:00 많은 자동차 회사가 라인업(제품군)을 세 가지로 짠다. 엔트리급 소형, 많이 팔려서 회사를 배 불려줄 중형, 이미지 리더 역할을 맡은 대형 모델 등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C와 E, S-클래스를 둔다. BMW 역시 3→5→7시리즈로 차가 커진다. 이밖에 토요타 역시 코롤라→캠리→아발론으로 시장을 나눴고, 혼다는 시빅과 어코드, 레전드가 나온다. 대중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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