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위 중 욕설해 논란 된 충남도의원, 공식 사과
오마이뉴스 ⓒ 국강호 상임위 일정도중 동료 의원에게 욕설을 해 논란이 된 정광섭 충남도의원이 27일 제330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김명숙 의원에게 공식 사과했다. 정광섭 의원은 "지난 16일 농수산해양위원회 동물위생시험소 업무보고 자리에서 본 의원의 부적절한 발언과 행동에 대해 김명숙 의원님께 정중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며 머리를 숙였다. 또한 "220만 도민과 선배·동료의원님, 공직자께도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