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전 칼럼] 우리 몸은 당신의 식민지가 아니다
가 가 가 가 가 강대국 간의 대리전쟁이 한반도에서 다시 일어날 빌미를 주어서는 안 된다. 과거 우리 선배들이 조국의 독립을 위해 수류탄을 던졌다면, 이제 우리는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해 다시 물통 폭탄을 던져야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전에 분명히 해두어야 할 것이 있다. 공중보건은 무기가 아니다. 신영전 저승을 먼저 차지하려 강대국들이 서로 다툰다. 베르나르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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