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최고투' 김광현, "기분 정말 좋았다…자신감 되찾아"
중앙일보 [중앙일보] 샌프란시스코전 호투 뒤 화상 인터뷰하는 김광현 [세인트루이스 화상 인터뷰 캡처] 메이저리그(MLB) 데뷔 첫 연승에 성공한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투구를 마친 뒤 기분이 정말 좋았다"며 활짝 웃었다. 김광현은 6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3피안타 2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ML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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