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평등 가르치겠다" 톈진 회담 앞둔 왕이 '말폭탄'
중앙일보 [중앙일보] 25~26일 미·중 외교 회담이 열릴 예정인 중국 톈진빈하이1호 호텔 전경. [바이두 캡처] 25일 미국 국무부 2인자인 웬디 셔먼(71) 부장관과 중국 외교부 수장 왕이(王毅·68)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톈진(天津)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만난다. 미·중 외교 수뇌부의 대면 회담은 지난 3월 18~19일 미국 앵커리지 회담 이후 4달여 만이다. “미국은 한 수 위라고 여기는데 허풍” 3월 앵커리지 회담에 톈진서 보자 ‘보복’ 이번 회담은 난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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