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셔먼 부장관 "아프간 여성 인권 보호에 최선"
웬디 셔먼 미 국무부 부장관은 18일 미국은 모든 외교적, 경제적 수단을 동원해 아프간 여성 인권 보호를 위해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셔먼 부장관은 국무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며 과거 1997년 탈레반 치하에서 인권 유린을 당했던 한 아프간 여성을 난민 캠프에서 만난 일화를 소개했습니다. 셔먼 부장관은 이 여성과의 만남은 자신이 외교관으로 근무하면서 가졌던 가장 충격적인 만남 가운데 하나였다며 당시의 기억은 절대로 잊혀지지 않을 것이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