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함바왕' 유상봉 15일 만에 검거
중앙일보 [중앙일보] 함바(건설현장 간이식당) 운영권을 미끼로 사기 행각을 벌인 일명 '함바왕' 유상봉(74)씨가 대법원에서 징역 1년의 실형이 확정됐지만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끊고 잠적했다. 유씨는 지난해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됐다 전자발찌를 착용하는 조건으로 지난 4월 석방된 상태였다. 연합뉴스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함바왕’유상봉(74)씨가 도주 15일 만인 27일 오전 경상남도 사천시에서 검찰에 검거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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