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조선구마사' 못잡은 '반쪽' 방심위…MBC '올림픽 막말' 징계는?
인쇄 박성제 MBC 사장이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20 도쿄올림픽 중계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논란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MBC 제공)2021.7.26/뉴스1 '2020 도쿄 올림픽' 개회식 생중계 과정에서 잇따른 논란을 일으킨 MBC가 대국민 사과를 한 가운데, 6개월만에 '반쪽' 출범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MBC를 상대로 제제를 할 수 있을지 관심이다. 앞서 지난 3월 조기폐지된 SBS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는 역사왜곡 논란으로 국민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