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습한 여름, 통증으로 잠 설친다면?…'대상포진' 의심해야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밤에 통증으로 잠을 자기 힘든 시간이 계속되면 면역 저하로 대상포진에 걸렸을 가능성이 있다. 대상포진은 어렸을 때 수두를 일으키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1차 감염된 후 바이러스가 신경 조직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지면 다시 재발하는 병이다. 대상포진은 특히 여름철에 환자가 증가한다. 뜨겁고 습한 날씨가 반복되면서 지쳐서 면역력도 떨어지기 쉽기 때문이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