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라두카누, US오픈 테니스 정상…예선부터 무실세트 우승
US오픈테니스 대회에서 세계랭킹 150위인 영국의 19살 신예 에마 라두카누가 캐나다의 레일라 페르난데스와의 '10대 대결'에서 승리하며 생애 첫 테니스 메이저 대회 우승의 영광을 안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