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온전략' 들고 등판한 北 김정은…통신선 복원 의도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극초음속 미사일’ 도발 이틀 만에 남북 통신연락선 복원을 시사했다. 한동안 내치에 집중하며 한미 반응을 관망해온 김 위원장이 직접 등판해 대남·대미관계 구상을 밝힌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가 8개월여 남긴 시점에서 남북 관계의 주도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