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이나 죽을뻔한 아빠…" 전기차 택시 '급발진' 청원[영상]-국민일보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캡처 전기차를 운전하다 급발진으로 인한 사고를 4번이나 겪었으나 차 회사 측은 운전자 탓만 한다며 억울함을 풀어 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올라왔다. 자신을 ‘40년 무사고에 경찰청장 표창장까지 받은 30년 경력의 개인택시 기사의 딸’이라고 밝힌 청원인은 지난 11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4번이나 죽을 뻔한 저희 아빠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글을 올렸다. 그는 “기름값을 아끼려고 전기차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