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간 떨어지는 동거' 이혜리 "28살의 나, 불태웠죠"
[인터뷰] ‘간 떨어지는 동거’ 이혜리 “28살의 나, 불태웠죠” 입력 2021-07-16 07:00 (사진제공=크리에이티브그룹아이엔지) “‘간 떨어지는 동거’는 28살의 이혜리를 불태운 작품이에요. 작품과 캐릭터 자체가 너무 사랑스러웠고, 좋은 기억밖에 없어요. 로코는 또 해보고 싶네요.”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이혜리는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를 통해 또 한 단계 성장했다. 데뷔 후 처음으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