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 STL, 김광현이 매물... SF·LAD·SD '쟁탈전' 터진다
'판매자' STL, 김광현이 매물... SF·LAD·SD '쟁탈전' 터진다 sns공유 더보기 스타뉴스 "세인트루이스가 김광현을 팔 수도 있다." 메이저리그의 트레이드 마감일이 다가오고 있다. 열흘 정도 남았다.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거취도 관심이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선수를 꼽자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김광현(33)이다. MLB.com은 19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는 현재 '잠재적 구매자'다. 그러나 유망주 풀이 그렇게 좋지는 않다. 반대로 판매자가 될 수도 있다. 부...
Source: m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