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는 없었지만 3볼넷으로 승리 발판, 4할 출루율 신인
안타는 없었지만 3볼넷으로 승리 발판, 4할 출루율 신인 주요포토기사 [일간스포츠] 입력 2021.07.02 08:42 글자크기 김휘집은 이날 첫 타석이던 3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볼넷으로 출루했다. 상대 선발 앤더슨 프랑코와의 승부에서 1B-2S의 불리한 카운트에 몰렸지만, 볼 3개를 연달아 골라냈다. 후속 서건창의 스트레이트 볼넷 때 2루까지 진루한 김휘집은 후속 김혜성의 1타점 적시타 때 홈을 밟았다. 이는 결승 득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