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에 진심인 나, 여름엔 '물회' 아닙니까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나는 도통 '음식'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다. 어쩜 늘 맛있는 음식 한 번 찾기가 쉽지 않은 건지. 입맛이 까다로워서가 아니다. 어떤 음식을 먹든 함께 먹는 '사람들'이 더 좋았고, 그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Source: 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