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서 불 뿜는" 총알 샤캐리, 올림픽 출전 무산에 미국 시끌
중앙일보 [중앙일보] 지난 6월 샤캐리 리처드슨(왼쪽 첫번째)이 미국 여자 100m 단거리 경기에서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오는 23일 개막하는 도쿄 올림픽에서 여자 육상 단거리 100m 경기의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미국의 샤캐리 리처드슨이 마리화나(대마초) 양성 반응으로 한 달 간 선수 자격이 정지되면서 미국 사회가 논란에 휩싸였다. 美 반도핑기구 "마리화나 양성 반응" 100m 금메달 기대에 정치권도 반발 샤캐리 막자 인종차별...
Source: 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