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정부, 신장 관련 기업에 불법성 경고 "손떼라"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국무부 브리핑룸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로이터]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미국 정부가 13일(현지시간) 미 기업들을 향해 중국 신장 관련 거래와 투자의 불법성을 강조하며 “손을 떼라”고 경고했다. 조 바이든 행정부는 이어 이번 주 중 홍콩에서 사업을 하는 위험에 대해서도 미국 기업에 경보를 발령할 것으로 알려졌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이날 성명을 내고 국무부와 재무부, 상무부, 국토안보부, 무역대표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