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74만 '필수노동자' 맞춤형 정책 추진
도, 노동실태 용역 최종 보고회전체 41.6%… 농축산 가장 많아지원 대상·세부 기준 마련 방침 기사입력 : 2021-07-05 08:09:03 경남도가 대면업무를 수행하면서 코로나19 감염 위험과 업무량 증가로 애로를 겪고 있는 필수노동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밑그림을 그렸다. 도는 30일 도청에서 열린 ‘경남도 필수노동자 범위 설정 및 업종별 노동실태 현장조사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경수 지사가 지난해 9월 필수노동자에 대한 실태조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