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부대 'NO백신 참사'… 軍은 '방심'했고, 질병청은 '관심 밖'이었다
청해부대 'NO백신 참사'… 軍은 '방심'했고, 질병청은 '관심 밖'이었다 입력 댓글달기 0 서욱(가운데) 국방부 장관이 2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청해부대 집단감염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왼쪽은 원인철 합동참모본부 의장, 오른쪽은 박재민 차관. 국방부 제공 동일집단 82%란, 최악의 감염률을 기록한 청해부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당국의 무성의와 무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