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부터 수도권 사적모임 6인까지 허용"
"7월 1일부터 수도권 사적모임 6인까지 허용" sns공유 더보기 머니투데이 김부겸 국무총리가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김 총리의 겉옷에 코로나19 예방 접종 배지가 달려있다./사진=뉴스1 김부겸 국무총리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역별 개편과 관련 "수도권은 개편안 2단계를 적용하되, 2주간 사적 모임을 6인까지만 허용하고 집회도 50인 미만으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27일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