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태권도 이대훈·펜싱 박상영, '金 내려온다'…25일 하이라이트
[올림픽] 태권도 이대훈·펜싱 박상영, '金 내려온다'…25일 하이라이트 전통적으로 강했던 펜싱‧유도‧태권도 메달 유력 김학범호, 루마니아와 2차전…8강 진출 분수령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2021-07-25 05:00 송고 | 2021-07-25 09:20 최종수정 도쿄 올림픽에서 남자 68㎏급에 출전하는 이대훈(왼쪽) © News1 김진환 기자 태권도의 이대훈(29·대전시청)과 펜싱의 박상영(26·울산광역시청)이 드디어 도쿄 올림픽 무대에 출격한다. 양궁 혼성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