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탁구 신동 신유빈, 41살 많은 '언니'와 맞대결 [도쿄올림픽]
17세 탁구 신동 신유빈, 41살 많은 '언니'와 맞대결 [도쿄올림픽] 한국 선수단, 25일 도쿄올림픽 주요 경기 소개 2020년 도쿄올림픽을 100일 앞둔 14일 오후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회죽리 대한체육회 진천선수촌 오륜관에서 탁구 신유빈 선수가 훈련을 하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한국 탁구 사상 최연소 국가대표인 신유빈(대한항공)은 2004년 7월5일생이다. 신유빈이 2020 도쿄올림픽 탁구 여자 개인 단식 2회전에서 만나는 니 시아렌(룩셈부르크)은 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