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산골의 퀴어축제, 이토록 촌스러운 힙함이라니
전북 남원시 산내면은 2,100여 명의 주민이 사는 작고 외진 지리산의 농촌 지역이지만, 유독 들고 나는 사람이 많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산내에는 서울말 쓰는 사람이 더 많더라'라는 우스갯소리도 있을 정도다. 이런 두메산골에도 사람들이 일부러 살러 온다니 놀랍겠지만 거기엔 다 이유가 있다. 산내에 살러 오는 사람...
Source: ohm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