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발자국 제조기 안산, '한국 하계올림픽 첫 3관왕'도 찍었다
[올림픽] 발자국 제조기 안산, '한국 하계올림픽 첫 3관왕'도 찍었다 동계올림픽 진선유·안현수에 이어 전체 3번째 도쿄 올림픽 첫 3관왕 등극 (도쿄=뉴스1) 나연준 기자 | 2021-07-30 17:25 송고 인쇄 양궁 안산이 30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개인전 결승전에서 러시아올림픽위원회의 예레나 오시포바를 꺾고 금메달이 확정된 후 류수정 감독과 태극기를 흔들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1.7.30/뉴스1 © 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