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밀접 접촉자도 PCR 검사 후 음성이면 경기 출전 가능 전망
현재 일본에서 밀접 접촉자는 최소 2주 간 자가 격리가 필요한데, 올림픽의 경우 예외적인 케이스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16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와 도쿄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밀접 접촉한 선수가 6시간 전에 받은 PCR 검사 결과가 음성이면 대회에 출전할 수 있도록 했다. 대회 조직위원회가 공개한 ‘플레이북’에 따르면 확진된 선수는 대회에 출전할 수 없고, ‘기권’ 처리가 된다. 문제는 잠재 위험성이 있는 밀접 접촉자를 어떻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