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토트넘 잔류 유탄…호날두 맨시티행 근접-음바페 PSG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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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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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의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2년 연속 무산되자 이적을 추진했던 해리 케인(28)이 결국 잔류를 선택했다. 이에 따라 지난 시즌 '단일 시즌 최다 합작골'을 달성했던 손흥민(29)과의 황금같은 케미도 다시 볼 수 있게 됐다. 케인은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여름 토트넘에 남기로 결정했다. 팀의 성공을 - 이적,잔류,이다,진출,토트넘,챔피언스리그,시즌,도움,리그,손흥민 케인
지난 시즌 후반부터 이적을 요구하고 있는 케인은 토트넘 측이 2020~21시즌 후 신사협정을 약속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클럽과 주장이 갈리면서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5일 "포르투갈 출신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전 울버햄턴 감독이 토트넘의 차기 감독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다. 누누 감독은 토트넘이 사령탑 인선을 시작할 당시부터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던 인물로, 초반엔 주목 받지 못했지만 지금은 유력한 후보로 떠오른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 - 토트넘,급선회,차기 감독,감독 선임,감독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