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부르짖는 정치인은 모르는 청년의 심각한 현실
오마이뉴스 (*아래 오디오 버튼을 누르시면 편지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편지낭독 서비스는 오마이뉴스 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홀로 견디고 있을 당신에게, 혜미가 드립니다 날씨가 요사스러운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비가 왔다가, 쨍쨍했다가, 더웠다가, 쌀쌀했다가 하고, 오뉴월 내내 비도 많이 와요.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강수량은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세 배나 높았다고 하고, 특히 5월 비 내린 날은 1973년 이후 역대 최다였답니다(14.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