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72호]코로나 확진자 1615명이 최악일 수 있을까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21
2021년 7월15일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 앞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서 있다. 이날 낮 34도를 넘어선 폭염 탓에 검사소에서는 노란 양산을 대여해줬다. 한겨레 김혜윤 기자 1615명(국내 발생 1568명+국외 유입 47명).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국내에 유입된 2020년 1월 이후로 가장 많은 하루 신규 확진자 수(2021년 7월14일 0시 기준)다. 수도권 지역에서 발생한 확진자가 1179명에 이른다. 수도권 일일 신규 확...
Source: 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