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디슈' 류승완 감독 "실제론 더 참혹, 뺀 이야기 많아"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의 과감한 결정이 나름 빛을 보고 있다. 250억 원의 총제작비가 투입된 대형 프로젝트로 제작비 회수 부담이 커 보였던 <모가디슈>가 개봉 3주 차에 185만 누적관객을 기록하며 흥행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중재로 제작비 절반가량이 배급사에 지원되기에 사실상 70만 이상만 더 들면 손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