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이 있을수록 혁명은 사라진다" 평화사상의 '빈센트' : 학술 : 문화 : 뉴스 : 한겨레
[토요판] 박홍규의 이단아 읽기(44) 바르트 더리흐트(1883~1938)‘서양의 간디’ 별명 가진 평화주의자전쟁·파시즘 외 러시아혁명도 비판“비폭력만이 근본 변화 가능”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