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부대 감염·수감 중 사망…갈수록 커지는 국방장관 책임론
청해부대 감염·수감 중 사망…갈수록 커지는 국방장관 책임론 '사건·사고 발생→실태조사' 패턴 반복에 '피로' 누적 6번 사과한 서욱 "거취문제는 인사권자가 판단할 일"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2021-07-27 09:51 송고 인쇄 서욱 국방부 장관이 26일 오전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 현안보고에 앞서 여야 의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1.7.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욱 국방부 장관의 입지가 갈수록 좁아지는 모습이다. 최근 해외파병 중이던 ì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