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미국편, 동생은 탈레반…WP 기자가 폭로한 아프간의 현실
크레이그 휘틀록 WP 기자(사진=워싱턴포스트)[이데일리 김보겸 기자] 형은 아프가니스탄 인프라를 만들고, 탈레반에 속한 동생은 그걸 부순다. 그러면 형은 인프라를 재건하기 위해 미국과의 계약을 따낸다. 이들의 기묘한 공생은 테러리즘 버전의 ‘영원히 녹지 않는 사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