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등 노리는 두산, '믿을맨' 홍건희 손에 쥐어진 키
반등 노리는 두산, '믿을맨' 홍건희 손에 쥐어진 키 올 시즌 두산의 행보가 아쉽다. 2015시즌부터 매년 한국시리즈에 진출해 우승을 노렸던 두산이 현재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8일 현재 승률(0.486)이 5할도 채 되지 않으며 1위 KT와도 무려 9경기나 차이 난다. 물론 남은 기간 동안 충분히 상위권에 오를 수 있는 상황이지만, '왕조' 두산에게는 아쉬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런 두산의 부진 요인 중 가장 큰 이유는 흔들리는 불펜진에 있다. 이승진, 김강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