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승우 인턴기자) 라리가의 하비에르 테바스 회장이 레알 마드리드가 다음 여름 엘링 홀란드와 킬리안 음바페를 모두 영입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 ESPN은 16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회장 하비에르 테바스가 레알 마드리드가 다음 여름 엘링 홀란드와 킬리안 음바페 모두를 영입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라는 소식을 전했다.
ESPN에 따르면 14일 SIGA(Sports Integrity Global Alliance, 국제스포츠윤리연합) 행사에 참여한 테바스 회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