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눈 가리고 아웅, 책임회피" 추궁에 조국 "모욕적" 받아쳐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조국 재판 정주행 ⑧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재직 당시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감찰을 중단시킨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3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속행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재판 정주행 8 ‘유재수 감찰 무마 사건’ 수사의 물꼬를 트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인물은 박형철 전 청와대 반부패비서관과 이인걸 전 특감반장이라는 평가가 많다. 박 전 비서관이 검찰에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