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만에 만났는데…中, 美 원색 비난 "중국을 악마화"
4개월 만에 만났는데…中, 美 원색 비난 "중국을 악마화" sns공유 더보기 머니투데이 셰펑 중국 외교부 부부장. /사진=중국 외교부 중국이 미국을 향해 '악마' '협박' 같은 원색적 단어를 써가며 비난했다. 양국 관계가 교착 상태에 빠진 건 온전히 미국 탓이며 힘으로 다른 나라를 억누른다며 쏘아 붙였다. 26일 중국 톈진(天津)에서 열린 미중 고위급 회담에서 셰펑(謝鋒) 외교부 부부장은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에게 "중미 관계가 교착 상태에 빠지ê³...